저번 판에서 제가 11월 21일 오후 3시 20분에 녹음중이었다는 걸 보여드렸어요.
그 날 하루종일 녹음하면서 게시판 관찰하고 있었네요.
(아래 사진들 전부 11월 21일 찍은 겁니다.)
아마 오후 3시 이전엔 계속 자고 있었을 거고요.
제가 게을러서 잤다구요? 악질적이시군요.
누군가 당신을 24시간 감시하고 있다면 당신은 어떨 것 같나요?
편하게 몰카범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저를 개로 칭하다는 것, 두번째 판에서 적었었어요.
제가 녹음중인 시간에 아래 글들이 올라왔네요.
11월 20일 오후 9시 40분 다운로드 받은 뉴스보도 영상입니다.
몰카범 화학적 거세할 수도 있다는 내용인데 이걸 틀어놓고 화장실에서 씻었었어요.
그랬더니 전에 말씀드렸던 대로 눈치주냐는 글이 올라왔었구요.
요약:
자고 있었음-> 왜 이렇게 많이 자냐는 글이 올라옴.
몰카범 거세하겠다-> 눈치주나?
설마 제 폰을 누가 들여다보거나
저희집 화장실이나 제 방을 엿보거나 엿듣고 있는 건 아니겠죠?
꾸준글 주제 알려드립니다.
1. 층간소음
2. 강아지
3. 교통사고, 정신병
4. 충치
5. 직장, 회사, 출근/퇴근.
이건 우연이겠지만, 이 교통사고 글 이후에 제가 저희집 제 방에서
추돌사고가 난 게 아니냐!! 그런 적 있었어요.
길어야 5일? 안으로 태연 추돌사고 나더군요. 우연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