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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하는 음식점 안갔다고 화내는 남친

여자 |2017.12.03 21:31
조회 102,658 |추천 420
방탈 죄송합니다

물회가갑자기 먹고싶어서 남자친구와
퇴근하고 먹으러갔어요
횟집모여있는동네가 있는데 제가 가자고한곳이 음식도잘나오고 맛집이라길래 꼭가보고싶었거든요
그런데 맞은편이 자기고모집이래요(메뉴는같음)
남친이 갑자기 고모네서 먹으면 안되냐고하길래
난원래가려던곳 가보고싶었는데 신경쓰이면 고모네 가서 먹자. 정확히 이렇게 말했어요
근데 들은채도 안하고 제가 가자했던 식당으로 들어가는거에요
그래서 서로 말도없이 먹고 나왔긴한데
제가잘못한게 뭔가요
이문제로 이틀째 싸우고있는데요
제가원래 가려던곳이 있었고 전 고모네가
거기있는줄도 몰랐어요
남친입장은 가족이하는곳 냅두고 옆집가서먹으니까 미안해서 그러는건 알겠는데요
그전에 고모네가자해도 자기가 안가놓고는
저도짜증나서 니혼자먹을때나 고모집가라 왜
나까지 거기서먹어야되냐고 이랬는데
제가잘못한건가요
서로자기입장만 얘기해서 풀리지가 않아요
추천수420
반대수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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