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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야 들어와줘

ㅇㅇㅇ |2017.12.06 13:15
조회 26 |추천 0
사는얘기에다가 써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많이들 조언좀 부탁해요 !

안녕하세요? 저는 17살 자톼한 학생이에요
음.. 16살때부터 알바를 시작하다가 갑자기 운동이 하고싶어 타지로 무작정 달려가서 자취를하면서 운동관련학교를 다니다 자퇴를했습니다. 타지서도 돈을 지원해주는분들이 없기에 친구들과 노는걸 포기하고 알바를 했죠. 그러다가 자퇴하고 다시 원 위치로 돌아와 또 자취하면서 알바중인데 제가 예전부터 하고싶어하던 팀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 그치만 행복도 잠시 알바와 시간대가 겹쳣고.. 여러생각이 교차했습니다.둘중에 선택을한다쳐서 팀을고르자니 알바를 그만두게되면 고정적인 수입이 없어지게되니 힘들어지는대신 행복도가 상승하고.. 알바를 고르자니 반대가되고..

뭐 우째해야될까요?

p.s 자취를 하는이유는 가정사정이 안좋아서 들어가 살기가 좀 그래서 방값 생활비 폰값 다 제돈으로 합니다. 또, 팀에 공연이라던가 그런게 다 고정적이지가 않어 다른알바를 구하기도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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