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해주셔서 ,정말감사하다..
저는 화가나고 당황햇지만 답장하지않앗습니다
대화를 하는순간 서운한감정,좋지못한말이라도 할까봐 하지않앗습니다(오해ㄴㄴ)
그리고 나서 며칠지나지않아 노동부에서 전화가 왓습니다
주휴수당,연장근무 미지급으로 신고를 햇다고 연락이 오더군요..
사람이 겉과속이 아무리 다르다지만 나한테 얘기한마디 돈 달라는말 한마디없엇습니다
일단 저는 노동청에 방문햇고 주휴수당,연장근무 지급해주엇습니다
연락해도 답장,문자 전혀없다가 돈지급하고 문자를 보내니 답장이 오더군요
설날때도 잘보내라고 10만원 용돈에 선물세트 까지 주고
하나밖에없는 직원이라고 신경써주고 햇더니 이렇게 답장이왓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화가나고 빡침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