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목 과장하고 자극적인거 사과하겠습니다.
그래야 관심갖고 도움받을수있을거같아서...
설명하다보니 길어졌네요
대리점 오안내에 대한 사과를 원했고 대답은 막말로 돌아왔습니다.
일단 앞상황을 말하면
1년전쯤 KT에그 가입전화가왔음
마침필요했고 6개월만 유지하면 후에 해지해도 위약금청구가 되지않는다는말에 사용해오다 불편하기도하고 요금제도 바꾸게되서 올해10월 해지하려고 KT고객센터에 문의하였습니다.
문의하니 전화론 해지가불가하고 직영점에 방문하는방법과 팩스를 보내는법이있다하여 근처 직영점위치안내를 받았고
위약금관련 상담도받고싶어 대리점 통화연결요청했고,
통화시 대리점에선 대리점으로 택배를 보내면 받아서 해지를
해주겠다고했고 전화한 10.16일날 택배신청을해놓겠다고 내일수거해가신다고 했습니다.
그후 이틀지난 18일에도 수거해가지않아 다시 연락하니 또 내일 가져갈거라고 하셔서 계속 집앞에두고 나갔고 19일날 수거.
그리고 며칠지난뒤 해지되어있나 고객센터에 확인할때마다 해지가 안돼있었고 대리점에 전화연결시도를 했으나 잘 되지않아 겨우 10.30일에 제대로된 통화를 함....
(통화연결도 고객센터-대리점연결-담당자연결과정이 길었고 한번통화연결하려면 몇십분은기본에 겨우연결되도 대리점직원이고 담당자한테 연락갈거라며 끊고 몇시간뒤에오거나 다시 안오는경우가 허다했음.)
그렇게 30일에 통화했을때 해지가왜여태안됐냐는 제 질문에 고객님 기기만 있는게아니라 여러대가있고 일괄적으로 한번에 해지한다라고 하셨고 그래서 택배가 이제도착한거냐니까 그건아닌데 한번에처리해야해서 *좀 "지연"이된거같다라며 보내신날짜부터 일할계산해서 위약금환급처리도와드릴때 일할계산금도 같이 입금해주겠다고 요금청구되고 납부하시면 환급도와드리겠다고 먼저 말씀하셨습니다.(녹음파일존재)
짜증이 날대로 나있었지만 친절하게 상담해주셨고 걱정이였던 일할계산문제도 처리되어 일단 좋게 통화하고 끊었습니다.
문제는 현재입니다..
몇달지난 12월 지금....
12.5일?6일날 아직도 환급금이 들어오지않았고 해지후 에그를 잊고있었기에
요금을 납부못했고 혹시 그거때문에 안들어오는건가싶어 궁금해서 대리점에 전화를 걸었습니다.뭐..요금납부안해서 못줬다라는말은 없었고 걍 바로 위약금환급 해준다는 대답을 들었고 그래서 일할계산건도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네는 그런적없다고 그돈 보내줄수없다했고 예전에 그렇게 안내받았는데 어이가없었기에 따졌습니다.일단전화연결도 엄청 늦게될뿐아니라
(겨우연결해도 담당자가전화줄거라며 다시끊음매번;그리고안줘서 다시 걸고 기다리기를 몇번..)
말바뀐거에 화도나고 전화준다고 끊고 계속 안주고 미루는것같아 그것도 화나고 위약금조차 입금안된거에 화가나서 말바꾸시지말라고 녹음파일갖고있다고 말씀드리니 녹음파일 메일로 보내달랍니다.
통화녹취되는걸로 안다 가지고 계시지않냐는 제말에 한달지나면 전부 삭제가 된다길래 일단 보내기로했습니다.
상담시 친절하셨고 녹음파일 들었을때 고객님말씀이 맞으시다면 해드려야죠하며 저희가 착오가있었을수도있다며 죄송하다하셨고 녹음파일오면 듣고 점심먹고 2시쯤 전화주겠다하셨습니다.
당연하게도 전화는 안왔고 또 제쪽에서 전화를 걸고기다리고; 힘들게힘들게 연결했습니다.11시다되서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6시까지 계속 이어졌습니다...고작 통화한건 몇분안되는데 끊고 걸고를 반복하고 기다리고 걸고를 반복하니....7시간..할일도 제대로못하고 전화만잡고 오는거 기다렸다가 다시걸고 겨우 연결걸리면 담당연결해주겠다하고 끊고 또기다리고..해지할때도 이랬는데 또이러니까 짜증이..
다시전화와서는 녹음파일 들었고 자기네측 실수였다며 보내주겠답니다.(이와중에 상담원은 계속 바뀌었습니다.담당자님아니였음)
메모따로 하지않냐는 질문엔 넘어넘어오다가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고 죄송하다구하시더라구요.
그럼 제가 녹음해놓지않았으면 녹취파일이 한달뒤삭제되니 가만있었음 전 못받았을수도있었겠네요라고 하니까 아니라고 어떻게든 시스템을 뒤졌겠죠라고 하더라구요 ...ㅋ
6시이후에 입금해준다기에 기다렸더니 웬걸..딱 위약금만 들어왔습니다. 영업시간 끝났다생각해 다음날(오늘) 오전에 전화했습니다.
일할계산건 안들어왔다고하니 "고객님그건못드립니다."
???????????????왜못주냐고 준다하셔서 어제통화다끝냈고
녹음도 보내지않았냐고하니 어제통화를 누구랑한진 모르겠지만 원래 위약금만 주는거지 일할계산금은 주는게 아니랍니다ㅋㅋㅋ
그럼 어제얘기한건 어떻게되는거냐하니까 그건 자기가말한게아니니 상관없단식입니다...그래서 그분을 바꿔주던 애초에 우리한테 10월달에 통화했던 담당자라는 그 부장님 바꿔달라고하니
자기가 더 높은사람이라며 바꿔줄수없답니다.
언제보내든 *30일에 합쳐서 해지하는게 원래 회사원칙이랍니다.
(이걸 미리알려주셨으면 더사용하고 택배도착날짜생각해 맞춰서 보내던가 직영점갔을겁니다./)해지시 질문했을때만해도 원래30일이다라고 말하지않으셨고 해지고객이 많아서 지연이된거같다라고 하셨을뿐더러 그외 다른 안내 받지못했다고하니 그직원의 실수지 그렇다고 돈을 줄순없다고 어쩌라는거냔식이더군요.
네 엄청 당당하게 말하셨습니다.직원이실수한건데왜줘야댐?ㅋ
아..여태 고생한거랑 또 반복되는게 짜증이 너무나서 저도 엄청 화를냈고 그쪽에서도 화를내더군요.그때 옆에서 제친구가 아싸가지없어라고 혼잣말을했고 그게 전화로 소리가들어갔습니다
화참지못한건 저도 정말 잘못한문제라고생각합니다..
계속 자기랑통화한게아니라 자기는모른다하시고 담당 부장님바꾸라니까 싫다하고 자기가 더높은 이사라하고 내용을얘기하면 "그때통화내용전모르구요~제가 그렇게말한거아니거든요?"이러고있질않나....그러니 바꾸라한건디......
왜 말해놓고 그직원착오입니다하고 끝내려하냐고 사과라도 받아야겠다고하니 갑질하지말랍니다.
이걸로 계속 같은말..실랑이했습니다.
저희는 오안내해주신거에대해 사과를 받아야겠다하니 화를내며 요금계산을 하더군요 택배 정확히 언제보냈냐길래 저희는 신청날짜인 18일을 말했더니
19일에 수거했습니다!!!!!!똑바로 알고계시라며 버럭버럭..
뭐 같이 버럭했으니 할말은없다만 처음부터 좋지않은말투로 전화받으셔서 저도 화가난건데...
그러더니 뭐 그때부터 30일 계산하니 사천얼마나온다며
"고작 사천얼마받을려고 이러시는거죠?""돈때매그러시는거잖아요 고객님"계속 '고작','몇푼안되는돈'이란 표현쓰시길래
돈도 돈이지만 오안내하시고 당당한 이태도도 싫고 말바꾸셔서
전화하며 시간허비한것들도 아깝고 화가난다했습니다.
그랬더니 전화내역보시더니 고작15분했네요^^라고하시더군요.
하루동안 15분을 한번에한것도아니고 나눠서한건데...
연결안되다가 겨우 연결되면 끊어버리고 다시하고반복해서 통화연결
된 그 통화수 다합친게 15분..통화는 고작 몇분인데 몇시간을 매달려있어야하니 얼마나 속터질까요.....그렇다고 그시간동안 해결되는것도아니고....
뭐 그것도 고객님사정이지 시간쓴거 자기랑은 상관없답니다.
뭘원하냐고 위약금도 *원래 고지서팩스로보내야 환급해드리는건데 저희실수있어서 그냥해준건데 그 끽해야 사천얼마 나오는거때매 이러시면 주겠다고 사비로 드리겠다고 걍 담배한갑안피고 드리면 해결된거잖아요 그쵸?그건 잘못한 그 부장이름으로 들어갈겁니다^^됐네요이제? 이러더군요.ㅋ
(*해지시 고지서팩스로보내야 환금급입금된다는 안내도 받지못했고 이번통화때도 실수해서 저희가 이건 이렇게해드립니다라는말 못들었어요.)
사과가 어렵냐고 오안내에대해 직원을 다시 교육하겠다던가 아님 통화를 시켜주던가 사과를 받게해주던가 하시면 되는거아니냐했더니 손님이 왕이아니다.어디서갑질이냐 소리지르시더라구요
저도 일처리똑바로안하냐고 화냈구요.
아니 이해가 안되더군요 오안내한 담당자가 부장님이시라는데..ㅋ하루이틀하신 신입도아니고 회사가 원래 30일날 모아서 해지를 하면 그훨씬전에 보낸 사람들은 돈낭비니까 저처럼 물어보는사람도많았을건데 그 문의를 안받아보신것도아닐테고 일할계산금
지급이된다는말을 어떻게 잘못말할수가있는지..
결국 그냥 그때도 해지바로안되고 밀리고 늦춰져서 기분나빠하니 몇천원밖에
안되는거 티도안나겠다 대충 때우려는말이였구나라고밖에
생각이 안들더군요 ㅋ
계속 본인이통화한거아니라고 모른다고만하시고 직원이 잘못전달한거니 그만해라란식이길래 저는 상담해주셨던분이랑 얘길하고싶고 오안내에대한 사과를받고싶다하니
"돈주면끝난거아닙니까?돈준다잖아요 왜계속종결된문제로 그러세요 고객님 그만하세요좀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예를들어 자식이잘못한걸 사과하지않고 겉으로 감싸는꼴아니냐고 이러시면 어떡하냐고 직접 통화하게해달라고하니
돈을주는데 왜 통화를 연결해줘야대냡니다.그러면서 하는말이
차로 사람을 치어도 돈을주지 사과를하냡니다....(이사님이랑 오늘통화전부녹음존재)
말문이 걍 막혔습니다.너무답답해서 얼굴보고 대화하고싶어 내방하려고 주소와 성함 물어봤는데
어제알려준 대리점이름과 오늘 알려준 안산쪽 주소의 대리점이름이 다르더군요..이름이두개인진모르겠지만요....
아무튼 주소를 부르더니 언제오실거냐해서 시간을봐야한다 계속계시는거아니냐니까 계속있어도 시간예약을 제대로 하고 와야대는거 아니냐고 그래야 본인도 시간조정한다고 무조건오라고 언제올거냐고 집착하더군요
이사님이 시간조정필요한것만큼 저희도 시간조정해서 연락드려야한다고 이번호 연결 너무 늦게되는데 직통번호나 사무실번호 다른건없냐니까 "그럼 10분전에 미리 전화걸고있음되잖아요 그런거까지알려줘야합니까?"이러시고ㅋㅋ끊었습니다.
막상 찾아가려니 전화로도 개통고객만고객이지 해지고객은 고객도아닌 저런 인성을 가진사람이 오너인데...얼굴보고는 말이 통할까싶어 컴플레인 거는걸로 생각을 바꿨습니다.
애초 안내받은대로 믿고 말했을뿐인데 아니라기에 사과를바랬고 그사과도 처음부터 갑자기 사과하라한것도아니고,계속 화내시는 말투에 직원이 착오있었다 어쩌란거냐라는 당당함때문에 기분나빠져서 그제서야 사과를원한건데 비아냥거리고 마치 갑질하는 진상고객 만들어버리니
절대 그냥 넘어가기싫더군요.뭐 짜증내고 화내는것도 둘다 똑같았지 제가 일방적으로 더하고 그런것도없었습니다.다 녹취하였구요.
컴플레인걸면 확실한 조치가능한가요.?대리점인데..
이런경우 어떻게해야되는지
화나서 도움받고자 여기라도 올려봅니다.
오안내는 그쪽이했지 내가한게아닌데 왜 내가 책임을 져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