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6살 중학생입니다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근데 여기가 가장 활성화되있길래ㅜㅜㅜ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오늘 김포공항 쪽에 있는 공*칼국수를 가족들과 갔습니다. 고등학교도 합격한 겸 가족들과 식사하러 가서 3인분을 시켰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초록색 야채들이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저는 그 곳을 안간지 몇개월 되어서 음식이 약간 바뀌었는줄 알았는데 옆테이블은 야채들이 보이더라고요..그래서 거기 직원한테 원래 야채는 빠진거냐고 물어보니까 야채를 다 써서 지금 재료가 없다고 죄송하다면서 버섯을 더 넣었다고 그러는겁니다;;그래서 저희 가족은 어이가 없어서 아니 그러면 미리 말씀을 해주셨어야되지 않냐고 따지니까 그제서야 막 죄송하다고 그러고...그래서 아빠가 그냥 갈까?라고 물어봤는데 일단 시켰으니까 그냥 먹자고 하고 왔는데....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적어요..근데 또 계산하고 나올때 보니까 저희보다 늦게 온 테이블들은 다 야채가 들어있더라고요..그새 또 사온건지...제가 그 집을 지금 있는 곳에 이전하기 전부터 많이 갔었는데 그 때 사장이 솔직히 별로 인것 같았어요. 작년에 방문했을 때 사장이 어떤 남자랑 싸우고 있고..손님들이 막 중재하려고하고..백종원이 볶음밥 2인분 시킬 때 계란 1개 준거 보고 알아챘어야 했어요....아무튼 긴 하소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론 안가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