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쯤 썸타던 오빠가 있었어요
사실 썸탈때도 제가 좋아하긴 했지만 그 전에 상처받았던 터라 정말 이제 남자 만나는게 무섭기도 하고 그래서 일부로 카톡도 늦게하고 제가 씹어버리고 이래서 끊겼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연락이 끊긴 후로 계속 생각 나는거에요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기 전까지요
그뒤로 몇번 우연히 만났는데 이상하게 우연히 만날때마다 제가 남자들이랑 같이 있는 모습을 그오빠가 봤어요 그리고 그뒤로 남자친구도 사귀게 됬는데 사귈때도 정말 이러면 안되지만 그오빠 생각밖에 안나고 이래서 헤어지고 이틀만에 그오빠한테 연락을 했거든요 그런데 그오빠는 제 이런마음이 진심인지 몰라요
그 오빠는 그냥 썸탈때 제가 그냥 흐지부지 하게 연락끊고 계속 남자들이랑 놀다가 남친도 사귀고 이제 헤어지니까 자기 한테 다시 연락한줄 아는것같아요
남자들이 보기에는 이렇게 생각들것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