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잘지내니? 벌써 1년이 넘었구나
그때 내가 너에게 이별을 고하지않앗더라면 내가 너를 붙잡앗더라면
내가 한국을 뜨지않았더라면 너와아직 만나고있을까? ..
라는 생각을 수없이하고있어 너무보고싶다
그땐 내가 너무 내미래에 대해 걱정이많았어 병원에서일하는게 너무힘들었고
내미래가 걱정이되서 외국회사에 일하게되는걸 혹 하는마음에 받아드렸어, 물론 너에게
기다려달라고할수없었어 . 언제 한국으로돌아올지모르는상황에서 널 혼자두기
너무 걱정됬고 미안했어 길게 사귄사이는 아니였지만 우리 엄청 좋았잖아..
정말 나도 어린나이지만 사랑이라는걸 알앗고 정말 결혼까지 하고싶은 너였는데
니가 기다려주겟다는말도 나는 받아드릴수가없엇어 반대상황이였어도 너는 그랫을꺼야
니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렇게 생각했고
니가 여자친구가생겻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행복하게 잘지내나보다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했어 ,그후로 나도 바쁘게살고
그런데 너의친구들이 나의 친한친구라 나도 너의소식을 어떨결에 알게됬어
날 아직도 그리워하고있다는걸 .. 페이스북 염탐 하다가 현여자친구한테 걸려서
엄청 싸웠다는걸 그리고 날 차단햇다는 소식도.. 뭔가 마음이아팟어
이젠 니소식도 어디서든 듣고 볼수없구나
친구들은 날위해서 라며 절대 니소식은 알려주지도않아 ,
니가 다시 병원에서 일을 하는건지, 백수로지내는지 여자친구랑은 잘지내는지
아프진않는지 ..가끔너랑 연애하던때가 꿈에 나와 가끔 창밖을 보고있으면
니생각이나고 가끔 한국가면 니가너무보고싶고 길걷다가 마주쳣으면하는생각도하고
이제 시간이 꽤 지나고 너의소식은 아주잘지낸다하더라
다행인데 나는 너무 슬퍼 시간이지나도 니가 더 생생하게 생각나
얼른 한국을 돌아가서 너를 다시만날까 생각도해봤지만
그러기엔 늦엇겟지..
다시 이루어질순없겠지..다나때문에 모든게 끝낫구나 우린
니가행복했으면 좋겠어
이글을 본다면 내가 널 진짜 사랑한것만 알아줬으면 좋겠다
언제쯤 나는 괜찮아질수있을까 너무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