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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이 살튼거보고 임신했었냐고 ㅡㅡ 하는데요

|2017.12.21 22:58
조회 13,024 |추천 7
진짜 짜증나네요
제가 원래 비만이었는데
다이어트를 해서 지금은 아주 날씬까지는 아니지만
나름 보기좋은 상태 유지하고 있거든요?
제가 원래는 혼전순결이라 계속 피하다가
어차피 날도 잡았고 해서 그냥
얼마전에 예랑이랑 처음으로 모텔을 갔는데
제 배에 튼살을 보더니 표정이 안좋더라구요
저는 그냥 보기에 좀 그런가보다... 하고 말았는데
엊그제 혹시 싶어서 물어보는건데
임신했었었냐고... ㅡㅡ 기가막혀서
왜 그렇게 생각하냐니까
자기엄마한테 물어봤는데
배 튼살은 임신해야만 생기는 거라고 했다대요?
지엄마한테 모텔간얘기 제 몸 얘기 했다는것도
짜증나는데 임신했었냐고 둘이서 수근거리다가
제앞에서 의심하면서 묻는게 너무 어이가 없어서요
멀쩡한색힌줄알았는데 ㅣㅇ런개샥히일줄이야...
진짜 어이가없어서 다이어트해서 이런게 된거다 라고
말할려다가 무슨 내가 이런 사람같지도 않은 놈한테
변명처럼 씨부려야되나 싶어서 걍 나왔는데요
어떻게 빅엿을 날리면서 파혼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계속 화만 부글거리면서 나네요 ㅡㅡ
뭐 어떻게 해줘야 속이 풀릴까요????
이것땜에 잠도 잘 안와요... 홧병날거같야요ㅠ 도와주세요ㅜㅜ
추천수7
반대수47
베플남자실론티|2017.12.22 08:54
이 사악한것.... 또 중복글을 올리다니...... 니들 마법한다면서?? 글바꾸기 마법이 그렇게 유명하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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