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너무 개빡쳐서 공론화라도 시키고싶어서 네이트를 어언 몇~~년 만에 들어왓습니다글 남기는것도 첨인데원래 귀찮아서 빡쳣다가도 걍 넘어가는 편인데이번엔 도저히 안되겟다 싶어서요
20대 중반 여성분까지는 잘 모르겟지만후반부터해서 기혼여성이라면 카모마일 몰이라고 직구사이트 어느정도 인지도 잇다고 알고잇습니다
올해 결혼하면서 집에 인덕션 놓고싶은데 지멘스 제품이 젤 괜찮다고 하는데백화점은 말도 안되게 너무 비싸더라구요그래서 직구를 알아보던 찰나에직접 하기는 너무 바쁘고 어려워서 직구 사이트 중 카모마일 몰을 알게되엇습니다
정확히 2017년 10월 2일에 주문하고 입금 완료햇구요,맞습니다..아직 못받앗어요.....
직구여서 1달반은 넉넉히 기다려야지 하고 주문햇고11월 중순까지 어떻게 되가냐고 일절 업체에 연락 안하고 걍 기다렷습니다저희 신혼집에선 가스버너로 그동안 요리하며 버티구요....ㅋㅋㅋ
11월 8일, 제가 주문햇던 제품이 후속모델로 변경이되서 입고불가 상태라 후속모델로 보내준다고 문자고 왓습니다11월 중순 독일에서 입고 후 순차적으로 발송 예정이라면서요
추석이 잇엇음에도 1달 가까운 시간동안 업체는 입고상황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지도 않은 모양입니다그래도 1달반 정도는 기다리려고 햇으니까받아서 설치까지하면 말쯤 되겟구나..짜증나지만 부탄가스를 마트서 사며 버팁니다
11월 17일 금요일에 문자가 다시와서 입고 안내를 받앗엇는데 확인이 안되고 잇다고 확인 후에 연락을 준다고 문자가 옵니다입고 확인이 안된다고???뭐 이런 곳이 다 잇나 슬슬 열받앗습니다
연락 기다리다가 그 다음주인 24일에 전화를 햇습니다그날까지 입고가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이 안되서 자기네도 연락을 기다리고 잇데요......오늘 오후 6시 전까지 독일에서 어떻게 될지 연락을 주기로 햇으니연락이 오는대로 꼭 연락을 주겟다고 합니다그 전에 제가 21일 화요일인가 22일 수요일에 연락을 햇엇는데확인해보고 연락준다고 해놓고는 연락이 없엇어서연락 주는거 맞냐고 오늘 금요일인데 연락 안주고 퇴근하면 나는 또 상황도 모르고 주말동안 기다려야 하냐니까무조건 전화주고 퇴근하겟다고 합니다6시가 됫는데 전화가 안옴개빡쳐서 전화 ㅈㄴ 해댓는데 퇴근해버렷는가 안받음
아 진짜 열받아서27일 월요일 아침에 전화해서 진짜 ㅈㄹㅈㄹ 햇습니다전화를 주기로 햇으면 입고가 되든 안되든 전화를 줘야하는거 아니냐 지금 장난치냐그래도 상담원님, 그리고 존댓말은 썻습니다 반말은 원래 컴플레인 걸어도 절대 안써요암튼 너무 열받는데일단은 제가 대기가 90몇번이고 28일 화요일에 50대 입고되고 30일 금요일에 추가로 더 입금되는데저는 금요일에 발송되는거 받을 수 잇다고 하면서 자기네도 오늘 아침에 연락 받아서 금요일에 연락 못준거라고 그냥 죄송하다고 합니다
일단은 전 연락 꼭 주고 퇴근하기로 해놓고 걍 날라버린게 너무 열받앗엇고그걸로 막~ 따졋어요그러다가 그럼 설치는 언제쯤 되는거냐고 물어보니고객님이 직접 설치 일정 예약 따로 해야한다고 합니다아 그때 또 2차 빡쳐서무슨 시스템이 이렇게 거지같아.. 라고 혼자 씩씩 댓습니다
그러니까 고객님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며 이런식으로 할거면 물건 안팔거라고 되려 화냄내가 어이가 없어서내가 이정도로 오래 기다리고 그나마도 연락 준다 해놓고 약속도 안지키는 상황에서설치도 따로 예약해야 한다니까 화 안나겟냐고그래서 상담원님보고 뭐라 그런게 아니라 혼잣말로 시스템이 거지같다 한거고전화통화하는 동안 상담원님이라고 꼬박꼬박 존칭 썻고 욕 한마디도 안햇고 존댓말 꼬박 썻다고상담원 잘못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내가 화나는 부분 이해하고 받아줘야하는 거 아니냐고그러고 연락 기다리는거 알면서 연락 꼭 준다해놓고 그냥 퇴근해버리면서내가 화내는건 못 받아주는건 무슨 경우냐고이런거 카바하는게 상담원 업무 아니냐니까
자기는 카모마일 직원 아니고 그런 서비스 바라면 백화점가서 사라고 지금 당장 취소해주겟다고 받아침
아니.. 애초에 그럴거면 1달 반 넘게동안 얌전히 기다리지도 않앗고백화점에서 100마넌 더 비싸게 주고 삿겟죠..어느정도 나도 감안하고 구매를 한거고 이건 상식적인 범위를 벗어나서 자꾸 미뤄지고 연락 약속도 안지키니까 내가 화나는 부분이라는데
고객님만 기다리는거 아니고 나보다 먼저 주문한 사람도 다 기다리고 잇고저희도 알아본다고 알아보는데 뭘 어쩌라는거냐는 식으로 말을 해서진짜 너무 열받아서 욕 한마디하고 끊엇습니다
오기 생겨서 일단은 이번주 금요일에 독일에서 발송한다니까 쫌만 더 기다리자 라는 심정으로 기다립니다
11월 30일 금요일에 또 연락 없음어디까지 하나 보자 잇으니까 12월 둘째주 월요일인가 화요일인가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암튼 일반 핸드폰으로 전화와서 화요일꺼 50대는 출고가 됫는데 금요일에 출고하기로 한 제품이 출고가 안됫다고 함지금 다른 공급책을 알아보는 중이라고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함그때는 캐당당하게 금요일에 발송된다고 니한테 안파네 어쩌네 하더만 또 입고가 안됫냐고어떻게된 업체가 공급책도 제대로 없이 일단 입금부터 받냐고 어이가 없어서 또 ㅈㄹ하고끊엇습니다
또 연락 없다가 12월 15일에 또 입고가 지연되고 잇다고 문자옴진짜 이정도면 미친거 아닌가요???
참다가 어제 12월 22일 목요일에 전화햇습니다내일(오늘인 23일 금요일)에 확인이 될거라며 내일 5시까지 무슨일이 잇어도 꼭 전화 준다고 합니다
오늘 12월 23일 전화 없음저도 집안일 하다가 시계 보니까 6시여서 역시나 전화연결 안됨
여러분.. 혹시 직구 계획이 잇다면 카모마일 몰은 거르세요..여기 네이버 카페도 잇는데 저도 어제 카페 발견햇는데 이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엇나봅니다
불만글들이 많이 잇더라구요..그나마 그 분들은 그래도 3달까지 가기 전에 받앗나본데저는 다음주 월요일이 25일이라 또 화요일되야 연락이 닿을것이고오늘 연락 없는거보니 내년되야 독일에서 겨우 출고 할거같네요..
어제 통화햇을때도 내가 그럼 내일 확정이 되면 독일에서 언제 보내는거냐니까연말이라 항공배송 일정 잡기가 힘들어서 다음주로 넘어갈거 같다고 햇거든요
이 말인 즉슨, 다음주에야 입고 확정되면 다음주 지나 1월 첫째주쯤 빨라도 독일에서 보내면한국에서 받아서 제가 받으면 1월 2째주..
하.. 지금 다른 사이트 통해서 직구해도 시간이 또 걸릴거고진짜 이런식으로 3개월 기다리고그나마도 다음주에 입고가 안되면 진짜 4개월 채울 기셉니다..ㅋㅋ
혹시 계획 잇으신 분은 꼭 카모마일 카페 한번 들어가보시고 마음 넉넉히 가지고 주문하세요
너무너무 열받아서 글이라도 퍼뜨리려고 글 씁니다너무 길어서 죄송하구요,상담원한테 저는 젤 화낫던 부분이 이런식으로 통화약속 해놓고 번번히 퇴근해버리고입금 전에는 메일 보내면 바로 연락 왓으면서이제는 메일 보내도 연락 없거든요제가 전화해야 연결되구요..상담원한테 ㅈㄹ한 부분은 이게 진짜 젤 크니까 어느정도 이해해주세요
아.. 진짜 다음주에 시댁식구들 집에 오는데 또 가스버너로 할 생각하니까 개빡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