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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서 돌아당기는 아이

하얀새 |2017.12.23 13:56
조회 15,705 |추천 1
엄마랑 둘이 있어서 그런가 워낙 사람들을 좋아하구 밖에 나가는 
자체만으로도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문제는 식당을 너무 돌아다녀서 난감한적이 많네요.
배고픔을 잊어버렸는지 돌아다니면서 사람들 먹는거 참견(?)하며 노네요 
몆번이나 타일러 보구 달래두 듣지를않고 더 악을 쓰면서 소리 지르고 웁니다 
울지마라구함 들어누워서 뻗팅기구 그러네요..
난감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ㅠ.ㅠ 
근나마 놀이방이라도 있는 음식점이면 그마나 나은데.. 
현명하게 대처 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제발요~!!

추천수1
반대수113
베플ㅇㅇ|2017.12.23 15:33
애가 그러면 무조건 들쳐업고 나가야죠. 애가 그러던지 말던지 밥이 목구멍에 넘어갑니까? 그버릇 고칠때까지 외식 없다 그러고 식당을 안가야죠. 전 애 어릴때부터 울어서 아구찜 시켜두고 포장해달라고 할 정신도 없어서 계산하고 그냥 나온적도 있어요.
베플ㅇㅇ|2017.12.23 14:21
민폐에요.사람 좋아하는게 아니라 땡깡과 고집입니다.뭘 달래요? 울면 냅다 들쳐업고 집에 가세요.최소 식사예절을 갖춘다음에 외식하러 나오세요.
베플ㅇㅇ|2017.12.23 14:00
데려 나가지마세요 남들에게 민폐 끼치고 뭐하는 짓입니까? 애가 애정결핍 같은데 애정을 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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