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둘이 있어서 그런가 워낙 사람들을 좋아하구 밖에 나가는
자체만으로도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문제는 식당을 너무 돌아다녀서 난감한적이 많네요.
배고픔을 잊어버렸는지 돌아다니면서 사람들 먹는거 참견(?)하며 노네요
몆번이나 타일러 보구 달래두 듣지를않고 더 악을 쓰면서 소리 지르고 웁니다
울지마라구함 들어누워서 뻗팅기구 그러네요..
난감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ㅠ.ㅠ
근나마 놀이방이라도 있는 음식점이면 그마나 나은데..
현명하게 대처 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