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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서 짝남이 안아줬다는 쓰니야. 도와줘ㅜㅜ

ㅇㅇ |2017.12.24 16:55
조회 672 |추천 1
어젯밤에 올렸는데 뭍혀서 다시올려ㅜㅜ복붙이해해주셈..
안녕 오랜만이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방금전까지 톡하다가 짝남이 이제 벌써 이브라고 말하는 거임.
난 이번에도 솔크구나ㅜㅜ이런 식으로 답장을 했지. 한 2분 후인가, 뜸 굉장히 들이더니 "우리 크리스마스에 만날까?" 이러는 거임ㅜㅜ난 당연히 겁내 좋았지!! 러브액츄얼리 보러 가기러 함. 짝남도 나도 안봐서...

근데 이번 크리스마스엔 짝남이 고백안하면 내가 하려고 하거든. 이미 멘트 다 짜놓음ㅋㅋㅋㅋ아 그건 둘째치고 내가 패션고자야ㅜㅜㅜㅜ코트는 검정롱코트가 젤 무난하긴 한데 안에 입을 옷 좀 정해주라ㅜㅜ나 진짜 예뻐보이고 싶어. 한 번만 도와줘. 키는 164에 살짝 마른 체형이야..패고의 고백길을 도와줘ㅜㅜㅜ


+)그나마 멀쩡한 옷
검정스키니, 일자핏 진청바지, 검정h라인 치마(허벅지 절반), 롱치마 베이지, 베이지/카키 니트, 버건디/검정목폴라(붙음)/ 회색후드티 , 흰색후리스


후기는 ㄱㅊ다면 쓸게!

짤은 내 최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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