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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비 진짜 아까워요 ㅠㅠ

뭥미진짜 |2017.12.25 23:16
조회 1,365 |추천 3

몇달전에 갭투자한다고 집하나 계약했습니다그집은 집주인이 살고있었구요
근데 전세자를 구해야되는데 집주인이 집을 안보여줘서몇달동안 전세자를 못구했습니다.
잔금치를 날짜 다되가는데 집주인 이제서야 자기네 집 구했다고 전세 세입자 집 보여준다네요 이제 한달도 안남았는데 아놔....
부동산 사장님하는 말이 더 웃겨요.안보여줘도 어쩔 수 없대요 ㅠㅠ 집주인하고 얘기를 해보려는 노력이라도 해줬으면 이렇게 화나지는 않을꺼같아요 그냥 계약서 쓰고는 땡이에요!!!!
어떻게든 구해서 잔금치르면 되긴하는데 진짜 다른것보다 복비 아까워서.........뭐 이런 경우가 다있는지 ㅠㅠ 
하는일 하나없고 이거 복비 안주는 방법 없나요아님 좀 깍을수는 없나요. 진짜 아깝네요.. 적은 돈도 아니고
담부터는 진짜 복비 싼곳을 찾든가 부동산 사장님을 잘 만나든가 해야겠어요
직*이나 다* 이런데는 사기당할까봐 무서워서 거래도 못하겠고 그래서 일부러 비싼돈내가면서 부동산 찾았드만 직거래보다 더 무섭네요 
복비무료고 믿을 만한데 좀 있으면 좋겠네요 ㅠㅠ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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