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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

ㅇㅇ |2017.12.26 21:17
조회 31 |추천 0

내가 짖에서 맨날 노래를 부르는데 아랫집 사시는 분들이랑 친해
근대 엄마가 아까 그랬는데 밤에 노래좀 그만 부르라는거야
그래서 응?? 그랬더니
아랫집 사는 이모가 맨날 노랫소리 다 들린다고 오늘은 무슨 노래 부르는지 맞춰보자고 가족끼리 앉아서 듣는다는거야...
아 진짜 조카 민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떡하지ㅋㅋㅋㅋ

이건 옙버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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