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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X븐 원래 이런식인가요...?

레곡 |2017.12.29 16:47
조회 74 |추천 0


안녕하세요.

오늘 겪은 일을 얘기해 보려합니다.(밑에 요약해 뒀습니다..)

전 여자친구와 통화하면서 겪은 일인데요.

여자친구가 세븐일X븐 일산후X점에 물건을 사러 들어갔습니다.

들어갔을때부터 편의점직원분은 계속 통화중이었구요.

물건을 들고 결제하기 위해 티멤버쉽과 물건을 들고 서있었는데,

그때도 물론 직원은 통화중이었습니다.

직원(티멤버십을 보며): 아 다 나한테 왜그래?

이런식으로 말하는게 들렸고 저는 당연히 옆에 결제하려는

사람인줄 알고 여자친구에게 아직 결제 안했어?라고 물어봤고

그때 굳이 티멤버십결제를 해야하냐고 마치 '자기 기분이

안좋은데 꼭 이런식의 결제를 해야겠냐'라는 말투의 말이 들렸습니다.

여자친구는 너무 화가 나서 결제 안하고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서

"처음들어왔을때부터 계속 전화하면서 결제도 안해주고 왜 그렇
게 짜증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건지요?"라는 식으로

말을 했는데 바로 그 직원이 반말하면서 "너 몇살이나 먹었냐? 미친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하고 바로 나가라고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이 사건으로 본사측에 바로 컴플레인을 걸었습니다.

그 담당직원에게 연락이 왔는데 정말 어이없게도 그 직원이 그 가게 여사장이더라구요. 그러면서하는 말이

"자기들은 가맹점주에게 함부로 말을 못한다. 그분들도 저희측에게는 고객이기때문에 함부로 가르치거나 강요할 수 없다."

라는 말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그 여사장님이 가족분이 아프셔서 계속 통화중이었던거

같고 그래서 기분이 안좋은상태로 손님을 맞이한거같다는 같다

라는 식의 변명과 함께 반말하고 그런건 주변에 학생들이 많다보

니 어려보여서 그랬을 꺼다.

솔직히 이부분이 제일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그럼 학생이면 반말이나 함부로 말을 해도 되는것인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사과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에 대해 물어봤는데 자기들측에서 말은 해본다는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요약 세줄

1. 세븐일X븐 일산후X점에서 불쾌한 일을 겪어 본사에 컴플레인걸음.

2. 본사 담당직원말로는 가맹점주도 고객이라서 함부러 뭐라 터치도 못한다함.


3. 억울한 일 겪어도 세븐일X븐 가맹점주 사과는 못받을 예정.



후..... 세븐일X븐 일산후X점가면 어려보이고하면 반말+욕도 들을꺼같아서 이젠 편의점도 못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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