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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전게임 이야기 - 1. 대항해시대2

JusLIM |2006.06.28 20:45
조회 10,863 |추천 0









 

대항해시대2.. 한때 미치도록 푹 빠져서 수많은 엔딩을 본 작품이다.

 

1995년도에 출시하였고 난 이 게임을 중학교때 접할 수 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엄청나게 공부가 되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게임을 하고 공략본을 보면서 세계지도를 깨우친 것 같다.

 

비록 우리나라에는 부락도 없었던 것 같은 기억이 들어서 아쉽긴 하지만..

 

(일본에서는 철갑선을 팔았던 것 같다..)

 

그 당시 게임치고는 지금 봐도 손색이 없을 만큼 숨겨진 이벤트도 많고 BGM도 끝내준다.

 

특히 그 항구를 떠날때의 음악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칸노 요코라는 작곡가가 만든 음악이라고 한다.

 

한번 해본 사람이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대작..

 

나는 과감히 대항해시대2를 나의 고전 게임 대작의 1위로 선택한다.

 

 

참고 - 절대 에디터를 쓰지 말자. 그리고 투자와 새벽시간 아이템 샾을 이용하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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