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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놀고나서 거지됐다는말

저는 가끔 알바하는 대학생이고 남자친구는 매일 일하는 중이에요
데이트비용은 6:4 정도로 남자친구가 조금 더 내는 편이긴 하지만, 남자친구한테 뭐 사달라고 한적은 지금까지 단 한번도 없었고
오히려 남자친구가 사줄까? 물어보면 안사줘도 된다고
했구요
선물같은거 너무 자주 사주지는 말라고, 비싼거 사주지 말라고 많이 말했었어요

근데 선물같은것도 자기가 사주고 싶어서 사주는거라 말하면서 선물 사주고, 데이트하는 중에 돈을 쓰게 되면
다 놀고 나서 돈없다, 거지됐다 는 말을 하는 심리가 뭘까요?
물어보니까 자기말로는 원래 생각나는대로 내뱉는 성격이라서 그렇게 말하는거라고만 하던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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