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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흥행하는 영화엔 이 장르가 꼭있다라~ 어드벤처 영화의 매력속으로

리얼 액션 ... |2008.11.10 16:43
조회 161 |추천 0

12월의 흥행하는 영화엔 이 장르가 꼭있다라~ 어드벤처 영화의 매력속으로 고고씽!!!

 

12월이 되면 오시기로 했던 반가운 손님처럼 찾아와 우리의 눈을 버라이~어티하게 해주는 영화장르가 있다. 바로 어드벤처 영화! 12월엔 유난히 어드벤처 영화가 많다. 아이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특징 때문인지 몰라도 12월의 어드벤처 영화는 늘 흥행성공!ㅋ 박진감 넘치고, 스릴있고 유머적 코드도 들어가 있는 12월 블록버스터 영화를 지금부터 소개합니다(지극히 개인적이고 제 취향이니 태클사절)

 


2005년 12월 개봉작 나니아 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처음 나니아 연대기를 기대했던 이유는 반지의 제왕 특수효과팀이 만들었다고 해서 였다. 반지의 제왕의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고 영화를 봤을 때 정말 깜짝놀랐다. CG의 세계는 이렇게 놀랍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니아를 기대했었지.. 음! 하지만 영화를 본 이 후! 생각이 달라졌다. 마법 같은 동화에 대한 이 믿음을 가게 하는 스토리였다. 원작이 있어 스토리가 탄탄하다고 하더니 스토리를 정말 잘 옮겨놓은 듯 했다.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내가 직접 상상하면서 스토리를 그릴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 영화를 보면서도 동화 같은 상상을 느낌이었달까..

 


 


2006년 12월 개봉작 박물관이 살아있다

벤 스틸러가 나와서 더욱 즐거웠던 영화(얄미운 원숭이랑 싸울 때 특히 ㅋㅋ), 소재가 너무 재밌다고 생각한다. 나도 어렸을적 왠지 내내 잠들었을 때 인형들이 깨어나 얘기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몰래 실눈을 뜨고 인형들을 뚫어지게 바라본적이 있었다. 아무소리가 들리지 않자 내가 실눈 뜬걸 알아챘기 때문이라고 단정지었다. 결국 듣지 못했지만ㅎ 그렇게 한번 쯤은 상상했을 법한 내용아닌가. 모두가 잠든사이에 누군가는 깨어난다라는 느낌. 흥미진진할 것 같다. 우연히 박물관 경비가 된 벤 스틸러가 겪는 살아움직이는 박물관. 나도 왠지 밤에 몰래 찾아가보고 싶다.


 


 

2007년 12월 개봉작 황금 나침반

스펙터클한 볼거리와 아기자기한 캐릭터의 절묘한 조화! 귀여운 캐릭터를 누가 싫어할 수 있을까 영화 [황금 나침반]의 가장 큰 볼거리이자 흥미진진한 재미를 주는 요소는 바로 이 ‘데몬’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영혼이 사람 안에 있지 않고 다른 형태로 존재한다는 것이 특징이라 저마다의 데몬을 가지고 있으며 항상 그들과 함께 움직인다. 황금 나침반의 가장큰  화려한 볼거리는 귀여운 캐릭터를 보는 것이었다. 나의 데몬은 왠지 고양이일 것 같다. 냐옹~

 


 



 

2008년 12월 개봉작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어렸을 적 쥘베른 소설을 읽은 적이 있었다. 어린시절에 작가가 누군지도 모르고 필독도서로 읽었던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또 최근 1년 전엔 지구 속 여행 책을 읽은 적이있었는데 바로 그 원작을 바탕으로 한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쥘 베른 상상력을 감탄했었는데 지구 속에 박물관에서만 보았던 생물들과 책에서만 봤던 세상이 눈앞에 살아움직인다니 왠지 저절로 흥분되는 느낌이다. 국내 포스터 나온거 보니 캐릭터 뒤로 펼쳐진 세상엔 많은

상상할 수 없는 많은 에피소드가 있을 것 같다! 그게 바로 어드벤처의 묘미니까.

이렇게 우리의 상상력을 더욱 풍부하게 해주고 어른들에겐 동심의 세계를 아이들에겐 꿈의 세계를 보여주니 연령과 성별을 불문하고 누가 좋아하지 않겠는가!

화려한 볼꺼리, 넘치는 에피소드, 적절한 유머스러움과 눈을 땔 수 박진감. 추운 겨울을 흥분으로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어줄 12월 어드벤처 영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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