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해2월달 부타 편의점 알바를 시작했는데요
한달?정도하다가 점장님이 저한테 자기 매장이 두개인데 한쪽매장알바가 그만둬서 알바구할때까지만 봐주면 안되겟냐 부탁하셔서 알겟다고 하고 3월달부터 출근을햇는데 새달?정도 지나고 점장님이 그냥 여기 있어주면 안되겟냐고 해서 왜요??이러니까
저쪽알바도 구해서 적응하고 잇으니까 나보고 여기잇어달라네요..ㅎ
그러다가 출퇴근도 왓다갓다..원래 일요일날 쉬는날인데..알바들 갑자기 못나오면..대타는 기본..쉬는날도 못쉬는날이 많고..2주에 한번..4주에 1번쉴때도 많아요 ㅠㅠ 알바애들이 빼달라그러면 다빼주면서 내가빼달라할땐 안빼주고...
그러다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겠다고 햇는데도..안된다고..올해는 어떻게든 버텼는데..내년까지만 잇어달라는데..내년부터는 주1회 휴무 보장해주신다는데..하..
이거 믿어도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