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 수원시 거주하는 직장인입니다.
다른게 아니라...뭐 좀 구입하러 마트 방문했다 너무 기분 상해서 이건 정말 아니라 생각해서 글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간단히 맥주안주 삼으려고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의 Gx 슈퍼 방문해서 닭꼬치를 샀는데...
...이건 좀 심한거 아닌가요--?
아니 양을 줄일거면 포장을 맞추고 가격을 내리든지 아님 양을 맞추든지...
그럼 안사면 그만이지 왜 사놓고 뭐라 하는분도 있을겁니다.네.
근데 아무리 찾아봐도 닭꼬치 제품은 이거 하나밖에 없더군요.
몇만 몇십만원도 아니고 고작 단돈 몇천원짜리 갔다 이러는게 치졸할 수도 있겠지만...
상술이라기엔 참 너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