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17살이 되었어!! 그기념으로 스벅에 가서 친구2명이랑 같이 공부를 하러갔어. 스벅에 도착해서 화장실을 갔는데 거울로 내 모습을 봤는데 정수리 부분이 진짜 ㅈㄴ 떡져있는거임. 근데 내가 원래 사춘기시절의 호르몬 분..비로 자주 떡졌어. 그래서 별생각 없이 볼일을 보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이상한거야. 나 머리감은지 2시간도 안되고.. 두피도 기름이 많아서 지성 샴푸로 바꿔 감앗거든.. 그래서 다시 내 정수리 만져봤는데 원래 기름지면 반들반들?하잖아 근데 나는 끈적끈적한거임;;그래서 뭐지;; 하고 손에 물 살짝 묻혀서 문질문질했는데 ㅅㅂㅋㄱㅋㄱㅋㄱ 거품이 솟아오르는 거임 나 깜짝 놀라고 어쩔 줄 몰라서 그냥 세면대에서 정수리 헹구고옴 ㅅㅂ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