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불같이 화를내면 님도 미친년같이 화를 내세요. 그동안 불같이 화를 내면 아내가 깨갱 하고 수그려줬으니까 그러는거죠. 처음이 힘들지만 다른 누가 님대신 님남편이랑 싸워줄순 없잖아요.
베플ㅇㅇ|2018.01.01 22:17
남편 니가 날 조금이라도 배려했으면 이렇게 통보가 아니라 상의를 하는게 맞다. 내가 니 소유물이냐 니가 시키면 다 하게...나는 인격도 없고 생각도 없는 사람이냐...남편 니가 시댁식구가 날 무시하는거다. 나도 이런 대접 받으면 못간다. 가고싶으면 딸내미랑 둘이 가라고 하세요. 님이 끝까지 안가야...다음부터는 상의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