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적부터 맞았어요
가장 오래된 기억은 밥을 안먹는다고 식당 화장실에서 무섭게 다그치던 엄마입니다
그 뒤로 제가 밖에서 말을 안들으때마다 식당 회장실로 들어가셔서 절 혼내던게 가장 오래된 기억이에요
다음으로는 어렸울때 돈을 훔친적이 있어요
맞아요 나쁜짓이였죠.
결국 들켰고 혼났어요
거기에 대한것엔 할말이 없어요
하지만 몇일뒤에 엄마가 절 작은방으로 데려갔어요
그뒤에 불안해하는 절보며 엄마는 물었어요
돈을 가져갔냐고
하지만 그때 전 돈을 훔치지 않았으니 당연히 아니라고 대답했어요
그 뒤에 엄마가 칼과 도마를 가져오시더니 마지막 기화라며 저를 다그치셧어요
이 사건은 결국 오빠가 돈을 가져갔다고 자백하며 끝이났어요 오빠는 혼나지 않았고, 엄마는 제게 사과한마디 하지않으셧어요
대신 제게 이런말을 했죠
'엄마는 너를 믿어서 니 손목을 자르지 않은거야.'
....지금 생각해보면 이해가 안돼요.
그 뒤의 기억은 제가 중학교 1학년일때에요
저는 그때 왕따를 당하고 있었어요.
저녁에 오빠와 함게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있엇는데 엄마가 집에들어오셧어요
술에 취한 상태로요 그리고선 담요를 덮고 누워있는 저를 밟기 시작했죠 저는 너무 무서웠고
오빠가 아니였다면 경찰을 불렀을 거에요
왜냐면 오빠가 엄마를 막았거든요
하지만 저는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엄마에게 밟힌것도 그렇지만 엄마가 저를 밟으면서 제게
'야이 왕따년아 니가 이상하니까 그러는거야'라며 폭언을 부으시더군요
..물론 이거에 대한것도 사과를 받아본적이 없어요
그 다음날에도 엄마는 계속 술에 취해있엇고 밥도 주시지 않았어요
투명인간 취급했죠 3일 뒤에야 절 투명인간 취급하지 않았고요.
그다음 기억으로는 학원을 빠졌을 때에요
학원에 가면 저를 왕따시키던 애들이 있엇고 엄마도 그걸 아셨어요
일주일 동안 가지 않았는데 어느날 가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정말 가기 싫었고 가지 않았어요
그날 저녁 저는 파리채 손잡이 부분으로 피멍이 들때까지 온몸을 맞았어요
다을날 제가 샤워하고있는데 화장실을 사용하신다며 들어오시더니
제 몸을보고 깜짝 놀라시더군요 그 뒤에 역시 사과받은 기억은 없습니다.
다음으로는 중학교 3학년이 되고
얼마 안있어 일어난 일입니다.
학원에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아무도 없더군요
그래서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엄마는 언니랑 술먹고
(언니 오빠 둘다 성인입니다)
들어오신다고 하길래 먼저 자고있었어요
제가 자고있을때 오빠가 집에 들어와 안방에서 담배를 피웠나봐요
새벽 1시쯤 엄마는 갑자기 저를 깨우셧어요 그리곤 갑자기 저에게 담배를 피우냐 물어보셧습니다
저는 당연히 아니라고 했고
엄마는 집요하게 저에게 물으시며 제 손냄새를 맡으셨어요
결국 화가난 저는 왜그러내며 화를 냈고 엄마는 적반하장으로 저에게 화를 내며 절 때리기 시작했어요
술에취한 엄마를 언니가 막기엔 역부족이였고 1시간동안 집에서 맞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언니에게 말힌후 집을 뛰쳐나왔어요
그때는 초봄이였고 추웠던 때였어요
집에서 도망쳐 나온뒤 집 옆에 주차장에 숨었고
집이 1층이라 급방 나온 엄마는 저를 찾기 시작했어요
이 사건은 결국 언니가 경찰을 부르는것으로 끝이났어요
결국 엄마는 교육을 받으셧고 제게 사과는 했어요
하지만 받아주기가 싫었어요 하지만 어쩔수없이 받아드렸어요
하지만 그 누가 자신을
때린사람에게 살갑게 굴수 있답니까?
저는 이틀동안 엄마와 서먹했고
나중엔 엄마가 엄마의 사과를 받지 않냐고 화를 내서 서먹하게 지내지 않고있습니다.
그 다음은 오늘이였어요. 할머니 성묘를 갔다가 집에왔는데 엄마랑 아빠가 싸우기 시작하셧어요 결국 큰 싸움으로 번졌고
아빠가 엄마를 밀어서 엄마 다리에 멍이 들었어요
저는 엄마를 진정시킬려고 했지만 엄마는 칼을들었어요
아빠에게 찌르라고 말했어요
하지만 이 싸움도 언니와 오빠가 진정시켰고 지금은 다들 주무세요..
하지만 저는 잠들수가 없어요 이 일을 계속 생각하니 예전에 있던일도 떠오르고 해서 견딜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