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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집에서 하는걸 싫어해요

ㅇㅇ |2018.01.05 23:42
조회 54,810 |추천 5
안녕하세요

28살 결혼 6개월차 주부에요 남편은 한살 연상이고요~~

아직 자식은 없고 가지려고 노력중이에요~~

근데 님들 남편분들 궁금한게 있는데...

남편이 아기를 만들려고 노력(?)할때 집을 별로 안조아해요;;;

특히 차안을 많이 좋아하고... 같이 등산하다가 제손을 잡고 깊은 산속으로 들어가서;;

그리고 해변가 큰 바위 뒤쪽이나;;; 아님 공용 화장실 등등...

집에서 분위기 잡으려고 하면 하긴 하는데 좀 피하는 느낌이 들어요 ㅜ

여자들 로망 있자나요 촛불키고 와인 마시면서 ㅜ

저희 남편이 정상적인게 아닌거죠?;; 아님 저러는 분들 좀 있으신가요?

연애땐 제가 혼순이라 연애기간 3년간을 남편이 참아줬거든요ㅜ

그래서 이렇게 될진 꿈에도 상상 못했네요ㅜ
추천수5
반대수360
베플ㅇㅇ|2018.01.06 02:26
그걸 따라가서 하고있는 너도 도라이다
베플팩트폭격기|2018.01.06 00:08
그거 야외섹1스에 중독돼서 그래요. 집안에서 편안하게 침대에 누워 하려면 별로 흥분도 안되고 느낌도 안오는거임. 야외플 하는 사람들은 그 누군가에게 들킬것같은 두려움과 긴장감을 쾌락으로 느껴요. 그래서 야외플을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자극적인거를 원하게 되죠. 나중엔 정말 겉잡을 수 없게 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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