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가족은 나 누나 아빠가 있는데, 엄마는 10년
전쯤 돌아가셨는데 아빠가 3개월 전쯤부터 어떤 여자랑
연락을 하는데 전화기에 대고 쪽쪽할때부터 이미
정 이란 정은 다떠남...
근데 크리스마스이브날 날을 잡아서 그년이랑 같이
밥을 먹었을때까진 그냥 반신반의 수준이였음
오늘 그년이랑 둘이 심각하게 통화를 하는 걸 몰래 방에서 들었는데
무슨 나하고 누나를 버리네 어쩌네 하는 얘기가
들리는데 아빠는 무슨 말을해도 그렇게 말하냐고 화를 내면서 둘이 싸우다가 아빠 집얘기가 나오고
(아빠가 집이 3채정도있음)
얘기하는 내용을 아무리 봐도 꽃뱀이 확실한거 같은데 아빠는 지금 그년을 만나러 갔음 근데 지금 내가 뭘
말한다고 해서 아빠가 들을꺼 같지도 않고 학생인 신분으로 뭘 어찌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그냥 잠자코 보고만 있을수 밖에 없을까?....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