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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환임실피자 딸에게 막말하는 전주 호x점

화나 |2018.01.06 12:20
조회 187 |추천 2
너무 화가 나서 글을 씁니다. 12월 23일경 단골 피자점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1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아 전화를 하니배달원이 퀵일한지 얼마 안되어서 헤매느라 늦는다고 하더라고요.피자를 받고 먹다가 너무 딱딱해서 도저히 안되겠더라고요. 냉동피자도 아니고 치즈도 딱딱하고.. 밑 판도 딱딱하고 참다 참다 안되겠어서 정중하게 전화를 드렸습니다.죄송하지만 너무 딱딱해서 도저히 못먹겠다고 말씀 드리니 죄송하다고 다시 가져다 준다고 하셔서 다시 피자를 받고 먹었습니다.  너무 감사한 마음에 다음주에 피자를 또 시켰죠.하지만 배달원의 태도는 완전 달라져있었습니다.거실에서 티비를보고있었는데 제 10살 딸이 피자를 받으려 나갔습니다. 50대 추정 사장이직접왔습니다. 거스름돈을 받는 제 딸에게 비꼬면서 너 딸이야손녀야? ' 너 할머니랑 살지? 그치? 할머니랑  살지?'할머니랑살잖아하고있는것입니다 그걸 들은 제 딸이 '아니에요.  엄마랑 살아요.' 라고 하자 다시 그분이 '할머니랑 사는구만.' 이라고 말하는겁니다. 거실서 그걸 듣고 제가 무슨 말씀하시냐고 물으니 비열한얼굴로웃고 가는거에요.배달을 받고 제가들은말이 진짜인지 제딸에게 이야기를 들으니 너무 화가 나고... 저를 무시하나 싶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참자 참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받은 피자는 피클도 없었고 피자만 달랑 들고 왔어요. 그리고 그날 제 딸은 제 품에 안겨서 '엄마할머니아니지. ' 라고 말하며 밤새 울면서 잤습니다. 미친영감땡이가 제가 어딜봐서 할머니로 보인다고 생각해보니 배달도직접오고 일부러그런것같더라고요. 그 다음날 아침에 현관문에 피클이떨어졌더라고요 . . 그날밤 도저히 참을수없어서 엄마가
버젓이옆에있는데 뭔 아이한테 .손녀냐 딸이냐 할머니랑사냐고 어이없는소리하니까 술이취해 횡성수설 알아서하세요 본사에 전화하라고 알아서 하라고 큰소리를 떵떵 치네요. 제가 죄송하다고 한마디라도 들으면 가만히 있으려고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네요. . .  원래 지정환 임실 피자점은 이렇게 서비스를 하는건가요? 도저히 이해가네요 늙은이가 노망이들지않고서는 어이가없는일이일어났네요. 전주에 사시는 톡커님들 유의하여 배달해주세요.피자가 .냉동되어도 출발한지 40분이되어도 그냥 전기렌지돌려서 드셔야될듯요 교환해줬다고 앙갚음을 하고 가는 늙은 영감탱이사장 못된맘가지고 잘사는지 이동네에서 지켜보겠어 ㅡㅡㅡ 긴글 읽어 주셔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추가 미친영감땡이 제가 전화해서 따졌더니 딸이 예뻐서 말을 시킨다는게 잘못 했다고하네요 ~진짜어이없는변명에 기가찹니다~~제가 아저씨가 나보다 훨씬더먹은 진짜할아버진데 당신도 자식있어서 결혼도시킬나인데 그게 할소리냐 아저씨도 자식이그런소리들었다면 기분좋아 아주잘들었다 하겠냐니 죄송하답니다 내가할머니면 ,아저씨는 진작 저승사자됐겠네요 했네요 ~~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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