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이라며 여성들에게 징징거리지말고
남자들, 예비시댁들 모아서 공동육아 공동가사라고 세뇌를 시켜라.
왜 여성이란 이유로 엄마한테 부둥부둥 받으며 살다가 결혼하자마자 아범밥은? 여보 나 아침은? 여보가 참아~ 울엄마 원래그래~. 여보가 일 계속하면 애들은? 니가 일 그만두면 울 아들 혼자 돈벌어야하냐? 며느리 들였으니 생일상 받아보자. 그래도 애한텐 엄마가 필요해~~~ . 등등등들등들이란 소리를 들어야하냐 ?
이런식이면 계속 저출산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