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여자 안막고 가는 여자 안붙든다는 남자인데
제가 엉겨붙고 마누라같이 행동하고 말한대요
저와 얽히기가 부담스럽대요
만난지 두달됐고 보름정도 같이 밤을 보냈습니다
낮에도 놀러 자주다녔고요
그랬는데 우리사이는 시작도 안한 사이래요
내가 다른남자에게 맘을 주고 있다고 하고
내가 이상형이 아니고
사귀자고 안했으니 사귀는 것은 아니래요
그게 맞는 말인가요?
서로 시간을 보내고 같이 경험하다보면 조금씩 맘도 열게되고 사귀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