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방에 20대 초반의 여인이 자고있는데...
제목 그대로입니다...
여치니랑 헤어진지 3개월 지나서
앤이 없으므로 음슴체로 갈게요
(다들그러시더라구요ㅎ)
제가 일하다가 손님으로 온 22살 짜리 처자랑 어찌 어찌 친해져서 아까 새벽에 만나 한잔했는데....
이야기 하다가 같이 사는 친구 남친이 집에 있어서 찜질방에서 잔다길래..
손도 안잡고 잘테니 오빠 자취방가자 했는데
저항 없이 따라옴...
처음 의도는 순수했으나
5분 10분 지나가니
음란마귀가 자꾸 침범함...
종교의 (10년이상 교회 안간 사이비교도) 힘으로 버티다가 진짜 미안한데 오빠가 스스로를 과대평가한거 같다고 방잡아줄테니 나가자고 말함..
근데 나가기 귀찮다네... 하아...
어찌어찌 나갈 채비했는데 폭설때문인지 평일인데 암만 전화해도 모텔들이 전화를 안받음...
나 10시 출근이라 4시간후 출근인데
어떻게해...
잠이 안옴... ㅠㅠ
판 진구님들 도와줘...
나 어떻게 해야해? ㅠㅠ
같이 소주한잔하고 들어왔는데
싱숭생숭해서 여자애 자는데 옆에서 이악물고 맥주 마시는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