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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군인 장교

4672 |2018.01.11 22:21
조회 699 |추천 1
바로 여자 만나고 싶은 생각이드나
소개도 시키고 ....챙피하지도 않은가보다.
아 그렇지 넌 그런 애였지.

그동안 가만히 있었던건 날 도와준 사람들이 나로 인해서 피해보는게 너무 미안하고 싫어서였다.
제일 큰 이유는 태어나기만을 기다렸다. 너한텐 가장 즐겁고 신나있을때 걱정거리 생기게 해 주는거밖엔 답이 없더라구. 나한테 했던 너의 쓰레기 행동들이 너가 어떤 인간인지 제대로 느끼게 해줘서 덕분에 니가 빨리 끝내려고 가면쓰고 행동할 줄 알고 나도 너랑 똑같은 인간이 되서 너처럼 속였지.내가 이날을 위해 아프고 힘들어도 얼마나 참고 또 참았는데. 내가 받은 수모와 고통..니가 알리가 없겠지.조금만 기다려라. 니가 한짓들 뼈저리게 후회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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