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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the blind man

마이달링 |2004.01.29 21:49
조회 588 |추천 0

3명의 수녀들은 성당내 방에 페인트 칠을 하라는 할당을 받았다. 뜨거운 날씨였고, 수녀들이 입은 검은색 옷으로 인해, 수녀들은 정말 무더웠다. 그래서 옷을 다 벗고 방에서 벌거숭이 차림으로 페인트 칠을 계속 하던 중, 잠시후 문밖에서 노크하는 소리를 들었다.
“누구십니까????”
노크하던 남자가 대답했다 "I'm the blind man".


자기들을 볼 수 없는 장님이라 생각하여, 그남자를 방에 들어 오게끔 수녀들은 결정을 했다……

그러자 그 남자는 방안을 둘러 봤고, 벌거숭이 수녀들을 바라보며 말하길,
"햇빛차단용 blind를 어느 창문에 설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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