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인 여자입니다
때는 11월 8일 남자친구랑 헤어진뒤
'왜 하필 3일전에 ...... 이번 빼빼로데이도 나 혼자....'하며
쓸쓸하게 지내구있었습니다 ..앞으로 12월 25일 크리스마스와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가
남아있었는데 말이죠 ..
11월 10일 빼빼로데이 전날.
엄마가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셨지요
엄마 : " 자 "
나 : " 뭔데 ? "
엄마 :" 빼빼로 잖어 "
"빼빼로 못받았지 ? "
" 빼빼로 못받았지?"
"빼빼로 못받았찌?"
움. 지난날을 돌이켜보니 ^*^ 발렌타인데이때는 남자친구가 아닌 아빠나 지금은 군대간
오빠한테 초콜렛을 준거같고 ..
화이트데이때는 ^*^ 남자친구 아닌 아빠한테 사탕을 받은거 같구
크리스마스때는^^*^^ 남자친구 아닌 동성친구들과//
빼빼로 데이는 한번도 못받아봤는데
이제 저희 엄마가 빼빼로를 챙겨주시네염 ..
이번 남자친구는 처음사귄거라 ㅋㅋ 6월달에 사겼는데 ㅠ,.ㅠ
3일전에 헤어져버렸네여 . . . '_' 아마 계속사겼더라면
제가 먼저 빼빼로를 건냈을거에요 첫!!!!! 이성에게 주는 빼빼로를!!
움 솔로분들 힘내시구여.. 항상 좋은일들만 있기를바래요
아 아 엄마가 저에게 준 빼빼로는 ㅋㅋ
통인데요 .. 이벤트 l 이벤트 ll 적혀있는거에요
이벤트 l 화이트초콜릿빼빼로찾으면 100만원준다는거..~전 없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