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이 빼빼로 데이네요^^
예전에 엽기적인 그녀라는 글로 톡 되고 두번째 글이네요^^
아참.. 다들 한다는... 그 소개가 빠졌네요.
전 25살 남자구요. 군대 갔다오고 졸업도 하고 지금 2년 넘게 일하고 있습니다.^^
쉬지 않고 앞만 보고 왔더니 이 나이에 이렇게 할수 있네요^^
여자친구랑 어머님께서 항상 잘 챙겨주셔서 이번에는 뭔가 보답하고 싶어서
이렇게 빼빼로를 만들게 되었어요^^
인터넷 뒤져 가면서 만드는 법이랑.. 재료 주문해서 만들었습니다.^^
사진에는 조금 덜나왔네요^^
남은건 유산지에 초콜릿으로 만들었구요^^
포장 사진입니다.^^ 포장도 나름 오래 걸리네요^^
핸드 매이드라고 스티커 !!
위에꺼는 여자친구꺼~
아래꺼는 어머님꺼~
아참.. 아래 베풀때문에 추가!!
어제 저녁에 부모님께 먼저 초콜릿 드렸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께는 용돈도 드렸구요^^
거실에 PC바꾼다고 해서 손수 하나하나 부품 골라서 조립하고 OS도 깔았구요.
부모님부터 먼저 생각하니 이상한 글이나 악풀은 자제해 주세요^^
얼굴 안보인다고 막쓰시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