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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울린 3살 딸

후다닥 |2018.01.14 22:35
조회 11,490 |추천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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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된 딸이 화장실 변기에 서 있는걸 보고 너무 귀엽고 웃겨서



남편에게 보내려고 찍은 후 딸에게 왜 거기 서 있냐고 물어보니


"안전 교육 시간에 배운 화장실에 혼자 있을 때



밖에서 총소리가 들릴 경우 변기 위에 올라가서


총을 가진 어른의 눈에 띄지 말라는 


유치원 선생님의 가르침을 연습하는 중이야."


라는 딸의 대답에 엄마가 페이스북에 올린 호소문


[후딱] 엄마를 울린 3살 딸 -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bbs&wr_id=3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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