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헤어짐 2017.6월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 과 남편 위자료 청구소송에서 제가 승소해서 위자료를 지급 받아야 합니다.
남편 인디밴드 실용음악 강사(30대후반)
상간녀 보컬 선생(30대초반)
저는 직장을 다니며 인디밴드를 하고 있습니다. 상간녀는 저희 부부와 가까이 지냈으며 생활을 잘 알 정도로 친분이 있었습니다. 그 인간과 13년을 살면서 저는 직장을 다니며 음악적인 뒷바라지부터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 또한 법원에서 인정해주셨습니다. 그치만 돌아오는건 배신이었습니다.
소송에서 제가 이길수있었던건 허술한 전남편의 차량안 블랙박스와 금융권기록이었습니다.
여튼 거두절미하고 상간녀 부모는 현재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이며, 전남편 시어른도 모르고 있습니다. 또한 중요한건 위자료 미지급입니다.
분할까지 제안했지만 배째라식으로 내용증명 또한 보냈지만 눈 하나 깜짝하지않고 홍대를 누비고 다니고 있습니다. 인디밴드 음악을 듣고 공연을 보시는 분들은 아마도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밴드입니다. 이 쓰레기들을 영원히 음악바닥에서 매장시켜며 위자료 또한 지급받고자 조언 구합니다
강제집행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강제집행 또한 본인 명의로된 재산이있어야지만 강제집행의 의미가 있지만 이 쓰레기인간은 재산이 1도 없습니다. 강제집행의 의미가 없다는 겁니다.
자식잘못키운 이년놈들의 부모한테 받고 싶습니다.
부모에게 알리는건 명예훼손에 성립되지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부모에게 알리고 상간녀로 낙인찍힌 니 자식이 어떻게 사회생활하며 남의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했는지 알려주고 싶습니다.
또한 음악바닥에서 매장시키고 싶습니다.
또한 중요한건 전 남편이 병역기피로 군면제를 받았습니다. 정신병원을 다니며 정신과 의사를 속일정도로 뛰어난 연기에 군대를 면제 받았습니다. 아직 40세 이전이기때문에 신고대상에 가능한 나이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이 상황에 제가 할수있는 최선이 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희 부모님이 받은 상처와 저는 스트레스로 정신과 치료에 잠을 못이루는 상태입니다. 이제는 지쳐서 욕도 나오지 않습니다.
1. 위자료 미지급 2천
2. 제명의로된 대출금 매달 지급(전남편)대략3천
3. 상간녀 전남편 음악바닥에서 매장시키기
4. 전남편 병무청신고 대상자(병역기피)
무엇이 우선인지 최선인지 님들의 조언 감사히 받고자 합니다. 밴드명은 언급자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