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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방구

옹기공기 |2008.11.11 17:21
조회 155 |추천 0

 

  아놔...참다..참다..배아퍼..죽는줄 알았다..

  끝내는 담배한대 필까..나가서 방구를 꼈다..긍데...아놔..

  나..떵 나오는줄 알았다...-.- 그래서..사무실로 들어와서 화장싱에서 떵 쌋다..

  이제 좀 쉬원하네...방구도 제대로 못끼고 생활하는 직장인의 비애다~~

 

  ㄴ ㅏ 이제~~방구 내맘대로 끼게 ㅎ 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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