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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한 전?예랑이 뜬금없이 연락와서는

18181818 |2018.01.17 22:00
조회 52,078 |추천 5
ㅋㅋ기가막힙니다...
2.5개월전에 파혼했습니다
식장 부터 드레스, 신행까지 하나하나 간섭하시는
예랑 엄마 때문에... 제가 숨막혀서 못살겠다했더니
자기 엄마ㅋㅋ 욕했다고 파혼하자하더군요?
어이없고 짜증나고 화도났다가
저런인간이었나 허탈하기도하고..
솔직히 상처도 받았습니다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생각하면
가슴이 욱신거리면서 아프구요
그런데 엊그제 갑작스럽게 연락이 와서는..???
저희엄마가 외가쪽에서 직접 받아온 매실청을
전예랑에게 준 적이 있거든요
그거 연락처 좀 달라고 그러네요
어이가없어서 읽씹했는데
걍 무시해야할지... 아니면 뭐라고 받아쳐줘야할지
고민이 돼서요
제가 지금 좀 이성적인 판단이 흐려진것 같아서..
머리가 안돌아가네요
친구들은 그냥 십으라는데
이대로 넘기면 뭔가 홧병날거같은?...
추천수5
반대수263
베플ㅇㅇ|2018.01.17 22:29
거기에 답장 하는 순간 '아 얘도 내 연락 기다리고 있었구나' 합니다
베플ㅡㅡ|2018.01.18 05:11
찌질한새끼 기껏 생각해낸게 매실청ㅋㅋㅋㅋㅋㅋㅋ 웃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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