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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병원다녀오셨는데 오십견이래..

ㅇㅇ |2018.01.18 21:19
조회 116 |추천 1

제목 그대로야..

엄마가 요새 밤에 잠도 잘 못 주무시고 몸 여기저기가
뭉치셨는지 마사지기구를 매일매일 하셨거든.

내가 "그거 하면 시원해~?"물어보면 "그냥~쪼금 시원해지는정도지 뭐" 맨날 이렇게 대답하셨는데

오늘 낮에 한의원을 가셨는데 거기서 퇴행성 오십견이랬대ㅠㅠㅠㅠ퇴근하고 나서 집에 오니까 조용히 말씀해주시네..

진짜 우리 엄만 건강히 오래사셨음 좋겠거든ㅠㅠ물론 다들 그러겠지만..!
혹시 주위 어르신이나 부모님이 과거에 비슷한 병이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치료했고 어느 병원을 가면 좋은지, 한의원에 계속 다니는게 효과적인지 궁금한점이 너무너무 많아 꼭 조언부탁해ㅠ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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