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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냠냠 |2018.01.19 10:52
조회 85 |추천 0
제 딸 아이가 도서관에 갔다가
맞은편에 앉은 임용 준비하시는 분한테
자기 구역 넘어왔다고 발을 걷어차였다네요.

제 딸 친구는 걷어차여서
기분이 나빠서 항의했다고
머리채를 잡아서
같이 팔을 할켰다가
경찰서가서 100만원 합의금 지불했다고 합니다.

알고 봤더니 거제에서
물리치료사 하시던 선생님이시더라구요.

저는 자주 가서 치료받았는데
방글방글 웃길래
좋은 분인 줄 알았는데
정말 놀랬어요.

본인도 딸이 있으면서 어떻게 이럴수 있죠 ?
이런 분이 경남에서 특수교사로
임용에 합격했다고 합니다.

참... 좋은 스승은 옛날말 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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