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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세번째 퇴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여자입니다
전문직 경력3년차 이고 현재 계속 입사,퇴사
반복중입니다

우선 저는 무조건 여초직장을 다녀야 하고
경력직으로 입사를 하고 대부분 수습기간이 한달 있는데
자꾸 일한지 하루만에 대표 가 저를 불러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지않는다,직원들과 융화되지않는다
라고 합니다

정말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첫날이니까 오늘은 그냥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라고합니다
그래도 저는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보는데
가르쳐주는 직원이 한숨쉬면서 귀찮아하고 나중에
다 알려줄테니까 우선 오늘은 그냥 보기만 하라고 하는데
그래도 알려달라고 제가 할거라고 그래야 하는건가요?

그리고 직원들과 융화?
저는 말이많고 활발한성격 입니다 그래서 낯가림도 없구요
기존 직원들한테 첫날인데도 불구하고 말도 잘 걸고
그렇다고 너무 시끄럽게 하는게 아니라 침묵과 정적이
흐를때 몇마디씩 하는건데 이미 이 직원분들은 자기들끼리
친해져서 자기들끼리만 얘기하는데 이건
제가 그사이에 끼려고 해도 몇년씩 같이 지내온 사람들이랑
어떻게 하루만에 같아질수 있을까요

벌써 세번의직장이나 이런일들로 그만둿습니다
하루나 이틀만에요

너무 힘드네요 .. 예전에 같이 일햇던 상사는 제게
너는 오래 같이 일해봐야 너의 진가를 알수잇어 사람들이..
넌 얼굴이 여우같고 새침해보여서 여자들이 처음에
딱 안좋아할 스타일이야
라고 한적이 있는데 저는 궂은일도 마다하지않고
꾀도 안부리고 차라리 내가 하자 라는 마인드 인데
어떻게 해야 첫날부터 이쁨을 받을수 잇을지
모르겟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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