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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n살 초반 직딩입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입니다.제가 고등학교 3학년 즈음에 취업해서 회사다니고 있고 다름이아니라 제가 연예인을 좋아하는데 고등학교때는 너가 공부할 나이지 하는 소리듣고 살아서 그저 sns로 조용히 좋아하기만 했고,직장이 생긴 후로는 콘서트나 버스킹하는걸 보러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연예인을 보러다니는게 좋아서 하는 일이고, 돈이 들지않는오프는 시간이 가능할때 가서 보고오거나 가끔 사진을 찍을 정도만 하고있습니다. 돈이드는 오프라고하면 콘서트 할 때 가고, 만약 티켓을 잡지못하면 가지 않거나 조용히 집에서 sns를 이용해서 앓는 정도로 좋아하고있습니다.
일단 서론은 이정도로 하고 본론을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엄마께서 지금 네 나이가 몇살인데 연예인 쫒아다니냐. 하시는 일이 자주 생겼습니다. 저렇게 말씀하실때에는 그냥 아무말하지않고 넘어가거나 좋아하는 일이라 그런다고 말씀을 드렸고, 문제가 생긴건 제가 소소하게 핀버튼을 만들어서 팬분들께 나눔을 하는일이 있었는데 우편 포장 도중 엄마가 오셔서 또 몇살인데 그러고있냐 니가 돈이 넘쳐나냐 하시길래 저도 욱하는 마음에 부모님께 손안벌리지않냐 내가 내 돈 벌어서 하겠다는데 왜자꾸 뭐라고 하시냐 하면서 대들었습니다. 그리고서 다음날 엄마가 지인분들을 불러서 제 이야기를 하시다가 
얹혀사는 주제에 어디서 말버릇을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다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평소 덕질하는 친구들도 가끔 부모님과 싸움이 일어났을때 저런말을 듣곤 하나요..? 
제가 잘못한 부분이있다면 꼭 지적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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