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저녁에 올렸던 글이 너무 길어서 간단히 요약해요.
저 동부센트레빌에 완전 당했어요 ㅠㅠ 물론 무조건..잘 따져보지 못한 제 불찰이 크지만 모델하우스 들어가자마자 사람 정신없게 만들어서 계약한것 같아 상술에 말린것 같아요.
위약금에 대한 내용도 고지 하지 않았는데 위약금이 공급분양가의 10%라네요.. 전체계약금 내지 않고 1차만 낸 상태인데..좀 너무하지 않나요..2천만원이라니..
분양권 1차 계약은! 미끼 계약금!
남악 센트레빌 리버파크(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에 의한 사건 발생
사건의 개요
1. 전화에 의한 텔레마케팅.
2. 사실에 대한 정확한 고지 불문명(해지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었음.)
(허위사실-강변조망만 강조, 기차 길 지나감! 오피스텔-이라는 말 하지 않음, 계약금을 먼저 지불하고 모델하우스 직원이 대리 계약 후, 계약서를 작성함.)오피스텔은 취등록세가 4%임 미공지
3. 계약을 해지하려니 계약 해지 사항을 한 달 뒤에 알려준다? - 2차 계약금 납부일이 일주일 남았는데? -
한 달 뒤는 해지 가능하다는 말인가? - (계속 유지하라고 종용함)
4. 해지에 대한 조항은 아무 설명도 되지 않았고, 해지 고지에 대한 의무를 전혀 다 하지 않았음.
그리하여 많은 사람들 역시 계약금 1차를 포기하면 되는 줄 알았으며 이에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음.
이러한 사실 자체가 모델하우스에서 1차 계약금 포기 시 분양대금의 10%를 지급해야 하는 해지 위약금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다는 사실을 반증하고 있음. - 다른 시공사는 설명해주었다 함.(호반 및 푸르지오는 따로 저기 가서 읽어보라 표시해주고 시간도 충분히 주었음. 계약자에게 분양가의 10%를 위약금으로 내라 설명 들었다고 전해 들음)
5. 1차 계약금은 미끼나 다름없음! 1차 계약금을 내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위약금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설명하지 않음. 1차 계약금 해지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었음.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잘 모름.
(네이버카페 증거)
6. 해지하겠다고 하니 임대사업자로 전환할 것을 요구(계속 유지하라고 종용함)
7. 해지 절차를 알려 달라 하니 토지신탁 본사에 전화 하라고 함. 이후 토지 신탁에 전화했더니 다시 모델하우스로 전화를 돌려줌(반복) - 해지에 대한 설명 회피
8. 그 이후 이제야 전화 받으면서 한국 토지 신탁에서는 무조건 계약금의 10% 내라고 함
9. 1차 계약금 지불 후 계약해지의 계약서 조항 역시 없음. 무조건 2차 계약만 이행하라고 함. 고지 의무의 과실 인정하지 않음.
10. 부부관계 악화 - 신경안정제 처방(남악 000 내과)
11. 1차 계약금과 2차 계약금 간의 관계가 계약자에게 공지되지 않음. 계약서상에 자세히 명시되어있지 않음. 1차계약금 해지와 2차 계약금 해지에 대한 내용 자체가 없음. 혹시 지금이라도 해약하면 어떻게 해요? 라고 묻자 1차 계약의 해지시 돈을 다 돌려 받지 못할거에요.라는 말만 계약 당일 들음.(분양팀장 오oo 계약만 시키고 퇴사했다고 함. 2017.12.27. 모델하우스에서 신랑과 함께 있을 때)
12. 욕하더라고요. 모델하우스 알바생이. 같이간 두명의 남자가 있었음에도 저희에게 신발 꺼져 이렇게 욕하더라고요..허허 20대 같아 보였는데 말이죠..
동부건설 완전 깡패같아요 하는짓이.. 예전에도 대충 남들 동부 욕할때 대충봤는데..제가 직접 동부한테 당하니 할말이 없어요..정말 눈뜨고 코베인거같아요
어떻게 해야해요?..도와주세요..법률지식 있으신분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