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그냥 동생이나 조카같고 얘기하면 애같아서 재밌는 여자애가 있는데
남자가 밥이랑 술을 한번 사줬어.
그러고 나서 몇달 뒤에 그 여자애가
제가 밥사드릴게요 하고 연락을 하면
기분이 어떨 것 같아? 진짜 '밥사주는구나 얻어먹어야지!' 할까
아님 '어? 이 여자애가 나한테 마음이 있나' 할까?
아님 은혜값는 착한 애구나.. 정도로만 생각할까?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그냥 동생이나 조카같고 얘기하면 애같아서 재밌는 여자애가 있는데
남자가 밥이랑 술을 한번 사줬어.
그러고 나서 몇달 뒤에 그 여자애가
제가 밥사드릴게요 하고 연락을 하면
기분이 어떨 것 같아? 진짜 '밥사주는구나 얻어먹어야지!' 할까
아님 '어? 이 여자애가 나한테 마음이 있나' 할까?
아님 은혜값는 착한 애구나.. 정도로만 생각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