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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가 너무하네요

부리부리몬 |2018.01.22 20:00
조회 59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3살인 휴학생입니다.
처음 판에 글을 써보는데 너무 답답해서요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저는 작년 여름 집근처 미술학원에서 일하게 됫습니다
하루 2시간만 일하고 애기들 보는일이라 너무 재밋엇죠
그런데 제가 이제 그만두게 됫어요
그래서 일주일 전에 그만둔다고 말을 햇죠 .
거기선 알바생이 구해질때까지 해달래서 알앗다고 햇습니다
근데 일주일이 지나서 오늘 제가 알바생들에겐 연락이 왓냐고 물어보자 이전에 하던 분도 구해지는데 6개월이 걸렷다며 저에게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라는 겁니다
곱씹어봐도 너무 어이가 없네요;
그럼 저는 1월에 그만둔다고 말햇으니까 7월에 그만둘수잇겟네요
그리고 이것뿐만 아니라 제가 인수인계도 해줘야하는데 새로오신분도 저도 2일동안 둘다 돈을 못받습니다
친구들은 여기 신고하라고 하고 사장이 나쁘다고 하네요
객관적이게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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