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인가요?
처음 글 써보는 거라서 제가 하려는 얘기가 주제에 맞는지 모르겠네요
일단 꼭 읽어보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단 아이를 키우시고 어린이 집 에 보내시는 분 꼭 조언 부탁드려요
일단 저희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 얘기는 아니예요
저희 아이와 같은 곳에 다니다 먼져 옮긴 아이의 얘기 입니다
저희 아이 둘 큰애작은애 3월 입학 예정 입니다
말 편하게 할게요
좀 길어요
단톡방에
어머 둘리엄마 둘리 괜찮아요?
데였다면서요
우리 또치가 국 배식중인 쌤을 밀어서
둘리한테 국을 쏟았다면서요?
둘리엄마는 다행히 국이 뜨겁지 않아서 애는 안다쳤다고 했다
근데 문제는 그게 국이 아니였다는거
이제 5살 둘리 또치 말로는
밥 먹기 전 이였고 커피 라고 했다
그리고 쌤이 커피를 하루에도 몇 잔씩 마신다고 했고
젖은양말에도 커피 냄새가 난다고 했다
우스게 소리로 또치엄마가 씨씨티비를 확인 할 수도 없고. . 라는 말을 했고
난 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 했다
그.쌤은 진짜 엄마들 사이에서 평판도 안좋고
자질도 거론 되고 커피쿠폰이나 선물 , 심지어 소풍갈 때도 애를 시켜 자기.커피를 싸오라고 하는 쌤 이라
난 애를 보내기 전 부터 내 애를 보낸 것 마냥 스트레스를 받았었다
근데 문제가 있을 때 마다 엄마들은 그냥 넘어갔다
물론 애를 맡기는 입장이니 그럴 수 있다
아 한번은 애 앞에서 쌤이 둘리엄마 한테 둘리 흉을 많이 봐서 욱 한적은 있었다.
근데 오늘일은 좀 아니지 싶었다
둘리엄마도 엄청 하소연 했다
근데 일단 애가 안다쳤으니 씨씨티비 확인은 물론 쌤한테도 다시 얘기 안해 볼 생각 같았다
그래서 내가 제가 얘기해도 되요?
낼 원장님 상담 갈래요
라고 톡을 보내니 아니아니 글쎄 라고 왔다
난 앞으로 우리애를 보내아 되는 상황 이고
(작은애가담임될확룰50프로고작27개월4살아이)
운좋게 우리애가 피한다고 해도
아이들이 (뜨거운커피)위험에 노출 되어 있는데
우리애가 안다친다고 해도 난 이상황을 방치 할 수 없다고
톡을 보낸 상태 입니다
상식적으로 아이들이 있는 반 에서 뜨거운 커피를 마시는게 이해가 됩니까?
제가 오바하는건가요?
우리애만 안다쳤으면 그상황은 확인도 안해보고
(진짜 국 인지 커피인지)넘기는게 맞는건가요? ㅠ
두서없는 긴 글이지만 조언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