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카페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전세집을 그 쪽에 얻어 살고있는데 산 지 1년쯤 지나자 집 벽면에서 곰팡이가 피어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집주인에게 여러번 상황에 대해 설명했지만 돌아오는 말은 진*주택관리자에게 말해라 였습니다. 관리자는 와서 한다는 소리가 빨래를 널어서 그렇다. 화분을 키워서 그렇다..이런 소리만 하더군요.. 열불이 나네요.. 시간이 흘러 방2개와 거실 벽면 모두가 곰팡이로 도배되었고 가스렌지 위에 후황에서는 녹물을 비롯한 물이 밤새 뚝뚝 떨어집니다.. 조금떨어지는거면 이해를 하겠지만 얼굴만한 그릇 3개를 채울 정도로 떨어져요 ㅡㅡ 사진과 동영상 집주인과 나눈 문자와 대화녹음까지 모든 걸 준비해놨습니다. 집주인에게 내용증명까지 보내겠다 강력하게 이야기 했더니 어제 새벽 1시반에 자기 여동생이랑 여동생 남편을 대리고 와서 현관문을 주먹으로 두드리며 쳐들어왔어요 진짜 짜증나고 열불이납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으셧거나 어떻게 하면 이사를 갈 수 잇는지 아시는 분은 정보공유 부탁드립니다( 집주인에게 나가겠다고 말했더니 돈못준다 책임질스없다고 하네요) 집 계약은 9월만기에요 바로 윗층에 올라가봣더니 윗층도 곰팡이가 너무 심해서 제습기에 곰팡이 제고제로 닦다가 포기하시고 방 하나를 안쓰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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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은 변호사에게 상담요청한 내용입니다.
전세집에 살고있습니다. 지금 1년넘게 살앗고 9월이 계약 만기일입니다. 작년 5월쯤 에어컨을 설치하려 불럿더니 설치기사가 건물의 에어컨 배관이 너무 구형이라 신형에어컨을 설치해 배관을 이으면 냉방 배관쪽에서 결로현상이 생겨 2층 벽먄부터 옥상 실외기를 놓은 곳까지 3.4.층 벽면도 모두 결로현상이 생길 수 있어 설치해줄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작년여름에는 저희집은 에어컨도 없이 생활을 햇습니다. 하지만 작년 12월( 그 전으로 사료되지만 증거자료가 남아잇는 시점이 12월입니다) 부터 집안의 벽면 ( 옆집과 맞닿아잇는 부분) 에 곰팡이가 피기 시작했습니다. 모서리 부분이 아닌 벽면 전체에 곰팡이가 피기 시작해 집주인에게 말을 했더니 빨래를 널었다. 화분을 키워서 그렇다. 라는 말만 남기고 그냥 가버렸습니다. 그이후 곰팡이는 더 심해져 온 방안과 거실벽면 현관까지 생겼고 현관 바로 옆에있는 가스렌지 윗부분에 후황에서는 물이 뚝뚝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집주인에게 몇번씩 고쳐달라 이야기 했지만 돌아오는 말은 물이 직접 떨어지기 전까지는 이유를 알수 없다. 전문가가 아닌 이상 문제를 알지 못한다. 라는 답변만 돌아온지 몇달이 흘럿습니다. 가구와 책들에 곰팡이가 옮기기 시작햇고 세탁기가 고장나 as를 불럿더니 세탁기와 연걀된 수도쪽에 누수로 인해 세탁기가 고장난 것이라고 말해 집주인에게 다시한번 통보를 했습니다. 하지만 집주인이 아닌 관리인이 어떤 아저씨와 둘이 와서는 이분이 전문가 인데 누수는 없다. 라고 말하고 그냥 또 가버렷습니다. 모든 곰팡이 사진과 후황에서 물이 떨어지는 모습 집주인에게 수리를 요구한 것 모두 문자나 사진 동영상등으로 남겨놓은 상태입니다. 당장 곰팡이가 생긴 집에서 살지 않고 이사를 가고 싶습니다. 지금 이시간에 집주인이 와서는 후황 사진을 찍고 가고 집안에 곰팡이는 세입자의 문제일수도있으니 저희보고 청소를 하고 살으라고 말하고 나갔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사를 갈 수 있을까요? 집주인이 저희집 윗층에 살고있어서( 저희집 2층 집주인 4층) 왔다갔다 하면서 마주칠게 뻔한데 더이상 마주치며 살고 싶지 않습니다..
후황에서 물 떨어진더고 했던 집 2탄입니다.
오늘 집주인이 전문가를 대리고 온다고 한 날입니다. 집주인이 3시쯤 왓지만 역시나 전문가는 오지않고 진*주택아저씨와 자기 동생을 대려왓습니다 (새벽에 같이 찾아왔던 동생) 와서는 하는 소리가 후황쪽은 비어잇는데 왜 물이 떨어지냐 니네가 물 부은거 아니냐.가 주된 말이였고 나가고 싶으면 저희가 부동산에 말해서 저희가 구해서 나가라 였습니다. 모든 사진과 영상을 집주인에게 보냈고 더이상의 대화로는 아무런 해결책이 나올것 같지 않아 내일 모든 증거를 들고 내용증명을 보내러 갑니다. 시청에 불편신고를 하고 민원을 집어넣을 생각입니다. 신고 후 저같은 세입자가 없길 바라며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