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들은 이야기인데 자손중에 아들 딸 상관없이 돌아가신 조상님께서 꼭 짚어서 집안의 기둥역할도 하고 조상을 지극히 모실수있고 억울하게 한이 맺힌 조상은 영하 4~50도에서 지내니 노덕지?인가 먼가 하는 지방지를 태워서 하늘문을 만들어 좋은곳으로 보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개소리일수도 있는데 궁금해서 물어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디서 들은 이야기인데 자손중에 아들 딸 상관없이 돌아가신 조상님께서 꼭 짚어서 집안의 기둥역할도 하고 조상을 지극히 모실수있고 억울하게 한이 맺힌 조상은 영하 4~50도에서 지내니 노덕지?인가 먼가 하는 지방지를 태워서 하늘문을 만들어 좋은곳으로 보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개소리일수도 있는데 궁금해서 물어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