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때가지 여자친구를 두번 사겨봣는데 사람 보는 눈이 없는건지 다 쓰레기만 만낫네요
하소연 좀 할께요
고등학생 때 사귄 첫 여자친구는 친구 소개로 만난 여자에요 같은 교회여서 예베 끝나면 대려다주고 근데 데이트도하고 싶은데 얘는 항상 때거지로 몰려다니네요 그래서 데이트같은 데이트는 하지도 못했고 근데 이년이 내랑 해어질라고 지 친구 팔아서 지 친구가 나 좋아하니까 친구 위해서 헤어지자고하길래 난 일편단심이라고했지요 근데ㅋㅋ_같은 년이 야동을 너무 많이 본건가 다음날 자기가 야자를하는데 선배가 줄거있다고 잠깐 놀이터에서 보자고해서 따라갔다가 따 먹혓대 근대 그걸 자랑이라고 내한테 전화를하네 내가 눈치깟지 헤어지고 싶어가지고 지 성까지 파는구나ㅋㅋ불쌍한년 그래서 그냥 헤어져줫지요 걸 래 년
두번째는
첫 직장을 가지고 만난 미혼모였는데
애기 분유값 없다고해서 도와주고 나 일 쉴때마다 보러가고했는데 이년이 도라인게. 모씨에세 남자 낚아서 떡치고, 친구랑 떡치고 그걸 이년도 자랑하네ㅋㅋ 내가 븅신인게 그래도 좋다고ㅅㅂ그러다가 지 임신했다고 낙태 비용 좀 빌려달라고해서 100만원 빌려줫지요 근데 몇일뒤에 일본 여행을간다네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내가 그년 보러갔을때도 집보여준적도 미혼모라면서 애기 보여준적도 없고 돈 빌련준 다음날 일본 여행 간거면 답나온거아닌가 그래서 헤어졋다 헤어지고 문자가 왓는데.
임신한적도 없고 낙태한적도 없다네 그리고 내가 불쌍해서 만나준거라네 걸 래가. 파오후에 미혼모에 걸 래가ㅋㅋ불쌍한 년
이 년들 실명 공개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