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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소식] 금남로 궐기대회 함성소리가 하늘을 찌르다

김미희 |2018.01.26 00:59
조회 17 |추천 2

 

[뉴스소식] 금남로 궐기대회 함성소리가 하늘을 울리다

2018년 1월 21일

광주 금남로 궐기대회에서 억울함을 호소하는 외침의 소리가

하늘을 울렸습니다.
이날 광주시민들은 왜 금남로에 모였을까요??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아픈 추억이 있었던 광주 금남로에서

강제개종교육 의 심각성을 호소하는 궐기대회가 열렸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렁찬 함성소리가 광주의 곳곳에서 울려퍼졌습니다

 

 

 

 

 

 

지난 2017년 12월 29일
전남 화순펜션 사망사건 을 아시나요??
꽃다운 청년이 강제개종교육으로 인해 사망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부모에 의해 27세의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난 청년!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 있었는데요.

 

 

 

 

 

 

 

​2016년에 처음으로 강제개종교육을 44일동안 감금상태에서 개종교육을 받았던 이 청년은 그 상처가 정신적,육체적으로 너무나 커서 고통과 불안한

상태에서 살다가 더 이상 이런 끔찍한 일은 없어야 한다는 생각에

대통령에게 탄원서도 보냈습니다.

허나 대답을 듣기도 전에

두번째 납치, 가족여행이란 이름으로 속여 화순펜션에 감금하고 개종교육을 받다가 부모님의 의해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렇게 부모에 의해 사망을 하였지만

그 뒷 배후에는 돈벌이에 혈안이 된 강제개종교육 목사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이제는 모든 국민들이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금남로에서 궐기대회를 가진 강피연 회원들은
죽은 청년의 한 을 풀기 위해,,,, 
지금도 강제개종교육으로 인해 고통받고 신음하고 있는 피해자들을 위해

더 이상 가만히 있을수 없습니다.

금남로 궐기대회에서 강피연 회원들의 함성을 통해

진실이 널리 널리 알려지기를 소망합니다.

 

 

 

 

 

[뉴스소식] 금남로 궐기대회 함성소리가 하늘을 울리다
https://www.youtube.com/watch?v=Kmr9QKhhYi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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