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급 마음정리됨

|2018.01.27 19:10
조회 15,371 |추천 52
이럴수가 있나?? 네달 넘게 매달리고 별 진상짓 다하고 미치기 직전이었는데 갑자기 정이 확 떨어지고 급속도로 마음정리되서 생각도 안나고 좋았던 것도 기억 안나고 다시 만나기도 싫고 그렇네요 헤다판도 겁나 오랜만에 들어와봐요 원래 하루에 100번씩 들락날락했는데...이제 그냥 내 생활이 좋고 행복해요
——————————————————
그냥 혼잣말 하듯이 써봤는데 조횟수가 많아서 놀랬어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눈물흘리고 있다는 거니까 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그 심정 잘아니까... 도대체 언제 괜찮아지는건지 왜 나만 유난인지 몇달을 가슴 쥐어뜯으며 울고 힘들어했던 저인데 그 긴 어두운 시간들에서 드디어 벗어난 것 같아요 다들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어요
추천수52
반대수2
베플ㅇㅇ|2018.01.28 03:32
저도요. 우연히 그사람 봤는데 제가 왜 이런사람한테 그렇게 매달렸나 갑자기 의문이 들더라구요ㅋㅋㅋ 우리 같이 더 좋은 사람 만나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